업체보다 광고주 준비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구글 광고대행을 맡기기 전에는 어느 업체가 좋은지 비교하기 전에 광고주 쪽 의사결정 기준이 준비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늘리고 싶은 문의, 광고에 사용할 월 예산 범위, 사이트와 계정의 소유자, 문의를 받을 담당자가 정해지지 않으면 대행사가 달라도 운영 기준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대행사 평가가 아니라 광고주가 계약 전에 준비해야 할 항목을 점검하는 체크리스트입니다.
업체의 운영 역량은 별도 선택 평가표에서 비교하고, 전체 서비스 구조는 애드워즈 광고대행 전체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목표·권한·결제·페이지·측정·내부 대응 체계를 정리하고, 준비가 부족한 항목은 착수 전에 보완할 일로 표시합니다. 계정 화면과 기존 성과 자료처럼 실제 상담에 가져갈 항목은 광고대행 상담 전 준비 자료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가 소유하고, 얼마까지 승인하며, 무엇을 전환으로 보고, 누가 문의에 응답하고, 누가 수정 결정을 내리는지가 정리되어야 대행 범위도 명확해집니다.
계정 소유자와 접근 권한을 정합니다
광고 계정과 결제 정보, 과거 데이터는 대행사가 바뀌어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계약 전에는 계정 소유자를 광고주 쪽에서 확인하고 대행사에는 필요한 운영 권한만 부여하는 구조를 준비합니다. 계정이 없더라도 누가 생성하고 소유하며 알림을 받을지 먼저 합의해야 합니다.

- 광고 계정 소유 이메일 확인
- 결제 주체와 세금 정보 담당 확인
- 정책·결제 알림 수신자 지정
- 대행사에 부여할 접근 수준 결정
- 기존 계정의 변경 이력 보존
- 계약 종료 후 권한 회수 담당 지정
기존 계정이 있는 경우
계정 번호, 관리자 접근 상태, 결제 문제, 정책 알림, 기존 전환 설정을 확인하고 삭제하거나 새로 만들기 전에 보존할 데이터를 표시합니다.
새 계정으로 시작하는 경우
광고주 명의의 소유 이메일과 결제 주체를 정하고 대행사가 생성 과정만 지원하는지, 생성 후 누가 관리자 권한을 갖는지 문서로 남깁니다.
랜딩페이지와 제공 정보를 준비합니다
대행사가 광고문안을 만들려면 광고주가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범위, 지역, 가격 또는 상담 방식, 연락처, 신뢰 정보가 필요합니다. 사이트가 완성되어 있어도 실제 제공 내용과 최신 연락 정보가 다르면 광고와 페이지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광고주가 사실 확인 가능한 정보와 수정 승인 담당자를 준비해야 문안과 랜딩페이지 작업이 빨라집니다.

| 항목 | 광고주가 준비할 내용 | 미정이면 정할 담당 |
|---|---|---|
| 서비스 범위 | 광고 가능한 상품·지역·제외 대상 | 영업 또는 대표 |
| 문의 방식 | 전화·폼·메신저와 응대 시간 | 상담 담당자 |
| 신뢰 정보 | 사업자·연락처·실제 제공 근거 | 관리 담당자 |
| 수정 승인 | 문안·페이지 변경 확인 기한 | 최종 승인자 |
랜딩페이지가 아직 없다면 계약 전 완성을 강제하기보다 누가 언제 제작하고, 광고 시작 조건을 어느 수준으로 볼지 일정과 책임을 정합니다.
전환 정의와 문의 기록 방식을 정합니다
광고주가 “좋은 문의”를 정의하지 않으면 대행사는 전화 클릭이나 폼 제출 수만 보고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 상담 완료, 견적 요청, 예약 확정 중 어떤 단계를 주요 전환으로 볼지 정하고 실제 영업 결과를 기록할 방법을 준비합니다. 광고 플랫폼의 전환과 현장의 유효 문의를 연결하는 책임은 광고주 내부에도 있습니다.

버튼 클릭만 기록하고 실제 상담 여부를 남기지 않으면 어떤 키워드가 유효 문의를 만들었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문의 접수 후 결과를 누가 어디에 기록할지 정해야 합니다.
- 주요 전환과 보조 전환을 구분합니다.
- 전화·폼·메신저 문의를 따로 기록합니다.
- 중복·스팸·서비스 불가 문의를 표시합니다.
- 대행사에 공유할 수 있는 익명 결과 범위를 정합니다.
예산·결제·승인 담당을 정합니다
광고 예산은 최종 금액 하나보다 테스트 가능한 월 범위, 일 예산 변경 권한, 추가 집행 승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결제 실패나 예산 증액 요청이 생겼을 때 누가 확인하고 승인하는지 정하지 않으면 캠페인이 멈추거나 반대로 합의 없이 비용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 월 광고비 테스트 범위
- 일 예산 변경 허용 범위
- 광고비 결제 수단과 담당자
- 관리비·세팅비 결재 담당
- 추가 작업 승인 방식
- 예산 중단 요청 연락 체계
비용의 적정성은 비용 페이지에서 비교하고, 여기서는 광고주 내부에서 누가 어떤 금액까지 결정할 수 있는지 준비합니다.
보고받고 결정할 내부 담당자를 정합니다
대행사가 보고서를 보내도 광고주 내부에서 확인하고 답변할 담당자가 없으면 수정이 늦어집니다. 보고 수신자, 영업 결과 공유자, 랜딩페이지 수정 승인자, 예산 결정자를 구분하고 답변 기한을 정합니다. 대행사의 실행 속도뿐 아니라 광고주의 피드백 속도도 첫 달 운영에 영향을 줍니다.

보고서를 받을 담당자를 정합니다.
유효 문의 결과를 영업 담당이 전달합니다.
문안·페이지·예산 변경 승인자를 정합니다.
결정 내용을 대행사에 전달할 기한을 정합니다.
한 사람이 모든 역할을 맡아도 괜찮지만 역할 자체는 구분해야 누락을 찾기 쉽습니다.
업종 자료와 광고 표현 승인 기준을 준비합니다
의료, 법률, 금융, 교육 등 표현 제한이 있거나 내부 검수가 필요한 업종은 광고문안과 랜딩페이지를 누가 사실 확인할지 정해야 합니다. 일반 업종도 가격, 서비스 범위, 지역, 기간, 자격·인증 표현의 근거를 준비하면 과장이나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 자료
실제 제공 서비스, 영업 지역, 가격 조건, 자격 또는 인증, 사용할 수 있는 사례와 이미지의 권리를 정리합니다. 공개할 수 없는 고객 정보는 처음부터 제외합니다.
문안 승인 기준
사용 금지 표현, 반드시 넣어야 할 고지, 최종 승인자와 회신 기한을 정합니다. 승인 기준이 없다면 대행사가 만든 문안이 늦게 반려되어 광고 시작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준비 상태에 따라 시작·보완·보류를 결정합니다
모든 항목이 완벽해야 광고대행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계정 소유자, 결제 담당, 목표 전환, 문의 대응 담당처럼 운영에 필수인 항목은 착수 전에 확정하고, 랜딩페이지 개선이나 세부 자료는 담당과 기한이 정해져 있다면 보완과 함께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시작: 계정·예산·전환·담당 체계가 확정됨
- 보완 후 시작: 미완성 항목의 담당자와 완료 기한이 정해짐
- 보류: 계정 소유권, 결제 주체, 목표 전환 또는 승인 책임이 불명확함
이 체크리스트를 먼저 정리한 뒤에는 광고대행 상담 진행 과정에 따라 진단 순서와 실행 범위를 확인하고, 광고대행 계약 주의사항을 기준으로 포함·제외 업무와 계정 소유권을 점검합니다.
계약과 착수 기준이 정리됐다면 광고대행 시작 후 첫 30일 운영에서 계정·권한 확인부터 첫 개선 보고까지의 일정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대행 계약 전 광고주 준비 FAQ
계정, 랜딩페이지, 전환 기록, 내부 담당 체계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구글 광고대행을 맡기기 전 광고주가 가장 먼저 정할 것은 무엇인가요?
늘리고 싶은 문의 행동, 광고 계정 소유자, 월 예산 범위, 결제 담당, 실제 문의를 받을 담당자를 먼저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항목이 있어야 대행 범위와 성과 판단 기준이 명확해집니다.
광고 계정이 없어도 대행 계약을 준비할 수 있나요?
계정이 없어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누가 광고주 명의로 계정을 만들고 소유할지, 결제 정보와 정책 알림을 누가 관리할지 계약 전에 정해야 합니다.
랜딩페이지가 완성되지 않았으면 대행을 미뤄야 하나요?
반드시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제작 또는 수정 담당자, 완료 기한, 광고 시작에 필요한 최소 정보와 문의 동선이 정해져 있다면 보완과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전환 추적 외에 광고주가 문의 결과도 기록해야 하나요?
네. 전화 클릭이나 폼 제출만으로는 유효 상담 여부를 알기 어렵습니다. 중복·스팸·서비스 불가 문의와 실제 상담 가능 문의를 구분해 대행사에 공유할 수 있는 범위를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광고 보고서를 받을 내부 담당자가 꼭 필요한가요?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맡더라도 보고 수신, 영업 결과 공유, 문안·페이지 승인, 예산 결정 책임은 구분하는 편이 좋습니다. 담당이 없으면 수정과 예산 판단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